남양우유 배달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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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던빠 조회 15회 작성일 2021-05-28 12:06:0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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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점 갑질' 대국민 사과까지한 남양, 여전한 '갑질' / SBS

[죽기 싫으면 (물건) 받으라고요 받아요. (물건 받고) 버리든가. 망해 그러면 망하라고요. 이***아]

이 욕설과 폭언, 지난 2013년에 남양유업 영업사원이 대리점주에게 퍼부었던 것입니다. 논란이 컸는데 특히 본사가 이른바 물량 밀어내기를 해 온 관행이 드러나 남양유업이 대국민 사과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 뒤로 한참 시간이 흘렀는데 이런 관행들 정말 사라졌는지 대리점들이 부당한 피해 입는 일이 이제는 없는 건지 이슈리포트 깊이있게 본다에서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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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뉴스] "남양유업 원망스러워"…불매운동에 점주들 '고통' (2021.04.21/뉴스데스크/MBC)

발효유 제품인 불가리스가 코로나19 억제 효과가 있다는 발표로 논란을 빚은 남양유업에 대해서 소비자들의 불신이 커지면서 불매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애꿎은 남양유업 대리점주들까지 피해를 입으면서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56370_34936.html


#남양유업 #불매운동 #불가리스

남양유업 압수수색에 대리점·낙농농가 ‘발 동동’ / KBS 2021.05.01.

경찰 압수수색까지 이어지면서 남양유업을 둘러싼 파문은 점점 커지는 분위기인데요. 본사와 경영진의 잘못 때문에 대리점과 낙농 농가들이 피해를 떠안고 있습니다.

[리포트]

불가리스 파문이 계속 진행형이라는 점에서 남양유업 대리점들의 고민이 깊습니다.

온라인에서 퍼지기 시작한 불매 운동 이후 당장 영향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대리점 A : "어떤 사람은 지금까지 배달한 걸 우윳값도 못 낸대요. (이미) 먹은 걸 못 내겠대요."]

매출도 떨어졌지만 한 번 잃어버린 신뢰를 되찾기 쉽지 않기 때문에 걱정은 가시질 않습니다.

[대리점 B : "코로나, 지난해부터 떨어질 대로 다 떨어져서. 엎친 데 덮친 격인데..."]

경찰 수사와 별도로 당장 닥친 문제는 공장 가동 중단입니다.

남양유업 유제품의 40%를 생산하는 세종 공장이 2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상태.

확정될 경우 폐업을 고민해야 할 정도로 막막해 합니다.

[대리점 A : "저는 어떻게 합니까? 저는 이거 생사가 걸린 거예요."]

[대리점 B : "지원책이 있으면 좋은데 그런 이야기는 하나도 없네요."]

낙농농가는 생산한 우유를 버려야 할 상황까지 고민합니다.

[낙농농가 : "우유 납입을 못 하게 되면 버려야 하는데, 폐기 절차를 밟는 과정도 힘들고..."]

이런 일이 처음은 아니어서 남양유업이 더 원망스럽습니다.

[낙농농가 : "회사에서 어쨌든 잘못하고 실수한 부분이고, 그렇다고 농가까지 같이 죽으면 그것도 또 아니잖아요."]

업계에서는 남양 유업이 영업 정지 기간의 손실분만큼 과태료를 내거나 행정 소송을 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영진의 오판으로 피해가 커지고 있지만 대리점과 협력업체들에 대해 본사 차원의 사과와 보상책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KBS 뉴스 박민경입니다.

촬영기자:심규일 조창훈/영상편집:한찬의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517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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