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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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졸라맨 조회 0회 작성일 2021-01-14 00:02:0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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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을 만나다] '개콘' 이후 8년..옹박 개그맨 근황, 부천 집으로 찾아갔습니다

'열라뽕따이' 라고 외치며 혜성처럼 등장한 남자.
신인임에도 '개그콘서트' 봉숭아학당 코너에 출연하며
'옹박' 캐릭터로 큰 인기를 끈 조지훈 입니다.

개그맨 시험에서도
심사위원들 앞에서
'열라뽕따이'를 외치자마자 합격... 그만큼 임팩트는 강했죠.

지금은 개그맨 조지훈과 가수 제이코라는 두 이름으로 살아가는 그를 만났습니다.

[권병길을 만나다] "이건 너무한거 아니냐고, C8" 배우 근황...전설을 찾아가다

"이건 너무한 거 아니냐고 C8"

대한민국 인터넷 문화에서 빠질 수 없는 '짤'이죠. 영화 '공공의적' 중 한 장면으로 억울한 상황을 표현할 때 자주 삽입 되는 화면입니다.
특유의 꼬장꼬장한 말투와 자세, 임팩트 있는 목소리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권병길 선생님을 만나뵈었습니다.
1960년대 연극무대에서부터 연기를 시작해 다양한 영화에 조연으로 출연하며 한국 영화의 역사와 함께하신 분입니다.


"나는 여전히 신인"이라는 말씀이 인상깊었습니다.
70이 넘는 나이에도 여전히 연극 무대에 서며, 열정을 불태우신 권병길 배우님의 근황입니다.

[고혜성을 만나다] '현대생활백수' 히트 친 '개콘' 개그맨, 14년 만의 근황

파랑색 추리닝 차림에 태극마크.
늘상 전화기를 들고 "일구야, 안되겠니"를 외치던 남자.
개그맨 고혜성의 '현대생활백수' 코너는 강렬했습니다.

억지부리는 백수 형, 철 없는 천덕꾸러기로만 보였는데
사실은 장애의 아픔을 가진 남자였습니다.

가난과 고통을 이겨내고 개그맨의 꿈을 이뤘던 고혜성.
많은 구독자들께서 궁금해 하셨던 그 분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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